신호 2022년 세계 인구 약 38%가 자유롭지 않은 국가에 거주, 민주주의 16년 연속 후퇴
요약
시민공간 개요는 프리덤하우스 자료를 인용해 2022년 기준 세계 인구의 약 38퍼센트가 자유롭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고 전한다. 같은 자료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후퇴가 한 해도 멈추지 않고 16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고 기록한다. 조사는 100곳이 넘는 정부가 시민단체 활동을 제약하는 법률을 도입하고 있다고 덧붙인다. 정부에 비판적인 단체의 등록을 제한하거나 외국에서 오는 자금을 받지 못하게 하는 규제도 여러 나라로 번지고 있다. 조사는 이 수치들을 시민공간 축소와 안보를 앞세운 권위주의가 세계적인 구조적 흐름이 되고 있다는 근거로 읽는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2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642;section=Ⅴ. 글로벌 질서의 불확실성 / 57. 국가의 권위주의 확대 및 시민공간 축소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642;section=Ⅴ. 글로벌 질서의 불확실성 / 57. 국가의 권위주의 확대 및 시민공간 축소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국가 권위주의 확대와 시민공간 축소트렌드 0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3cde0c558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