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AI발 일자리 대체 가속 — 기본소득, 주류 정책 논쟁 진입
요약
2025년 9월 상원의원에 임명된 영국 투자장관 제이슨 스톡우드 경(전 기술 투자자, Simply Business 전 CEO)은 2026년 1월 말 파이난셜타임스에 "사라지는 산업들을 어떻게 연착륙시킬지 신중히 고민해야 하며, 어떤 형태로든 기본소득과 재훈련을 위한 평생학습 체계가 필요하다"며 정부가 AI발 실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보편적 기본소득(UBI)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같은 주 앤트로픽 최고경영자는 "이례적으로 고통스러운" 고용 충격을 경고했고, 사디크 칸 런던시장은 "새로운 대량실업 시대"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리즈 케달 기술장관은 "일부 일자리는 사라지겠지만" 사라지는 것보다 새로 생기는 일자리가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톡우드는 별도로 AI 생산성 이득에 따른 부의 집중에 대응해 기술기업에 세금을 매겨 기본소득 재원을 마련하자고 제안했으나, 아직 공식 정부 정책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고 장관 취임 첫 주에 과거 부유세 발언을 사과했다고 전했다. 이 발언은 모건스탠리가 AI발 감원으로 영국의 12개월간 순 일자리가 8% 줄었다고 밝힌 것과 시기가 겠친다. IESE 경영대학의 세바스티안 라이헤 교수는 영국의 단기 UBI 전면 도입 가능성은 낮다며 표적화된 과도기 소득지원이 더 현실적이라고 반박했다. 별도로 2026년 1월 다보스에서 일론 머스크는 수십 년 안에 노동이 선택사항이 될 것이라 전망하며 오픈AI 샘 올트먼이 앞서 제기한 개념을 이어받아 '보편적 고소득'을 주창했다.
분류
근거 1
- Fortune, The Hill, AllWork.space (UK Minister Jason Stockwood 발언) 2026-02-01 접근 2026-07-28T13:59:3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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