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25년 신규 가계 부의 57%가 주식에서, 15%가 부동산에서 나왔다
요약
MGI는 2025년 가계 부를 끌어올린 요인이 뚜렷하게 바뀌었다고 분석한다. 세계적으로 새로 늘어난 가계 부의 57%가 주식에서 나왔고, 부동산이 보탠 몫은 15%에 그쳤다. 이는 부동산이 부의 증가분 가운데 절반 이상을 만들어 온 2000년 이후의 평균적 구성과 정반대다. 이런 변화는 대차대조표 전반의 흐름과 겹치는데, 모든 주요 경제에서 주식 자산이 늘었고 일부 나라에서는 그 증가가 부동산 가치 하락을 메웠다. 그럼에도 부동산은 여전히 세계 가계 부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주식·투자펀드는 약 4분의 1이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주식이 가계 부의 3분의 1을 넘는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27;section=Has wealth growth been 'healthy?' 2026-07 접근 2026-07-26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27;section=Has wealth growth been 'healthy?'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부의 증가가 실물 투자에서 장부상 이익으로 옮겨간다신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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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402644310d5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