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부의 증가가 실물 투자에서 장부상 이익으로 옮겨간다
요약
MGI는 2025년 가계 부의 증가를 분해해, 순신규투자에서 온 몫이 2000~24년 평균 30%에 견줘 20%에 그친 반면, 일반 물가상승을 넘는 자산가격 상승분과 타 부문의 순자산 감소분에서 온 몫이 2000~24년 평균 3분의 1에서 60% 가까이로 늘었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최종 갱신2026-07-29 04:49:52
근거 2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29;section=Has wealth growth been 'healthy?' 2026-07 접근 2026-07-26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5;section=Introduction 2026-07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6
속한 이슈 3
- 이슈밸류에이션 괴리가 오래가면 자본 배분이 뒤틀리고 조정 전까지 불평등이 커진다트렌드 1 · 신호 1
- 이슈부풀어 오른 대차대조표는 생산성·인플레이션·재설정으로 풀리거나, 아예 풀리지 않는다트렌드 3 · 신호 1
- 이슈장부상의 부가 자산 불평등을 키우고 자산시장 진입 문턱을 높인다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ec1a9b67e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