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파타고니아·리바이스·어나더 투모로우가 리세일을 브랜드 주변이 아니라 브랜드 안에 심는다
요약
맥킨지는 리세일을 위협이 아니라 새 고객을 끌어들이고 브랜드 가치를 굳히는 수단으로 보는 기업이 늘고 있다고 짚는다. 예컨대 150달러짜리 중고 핸드백은 600달러 새 제품을 살 여력이 없는 소비자에게 브랜드로 들어오는 문이 된다. 파타고니아와 리바이스 같은 의류 브랜드는 보상 판매와 되사기 프로그램을 도입했고, 브랜드 직영이나 개인 간 리세일 플랫폼으로 이 시장에 직접 참여하는 기업도 있다. 의류 브랜드 어나더 투모로우는 디지털 제품 여권과 제휴를 활용해 정품 인증과 재유통을 돕는 방식을 택했다. 디지털 제품 여권은 QR 코드 같은 고유 식별자에 제품의 출처와 소재, 소유 이력을 담는 장치다. 이런 방식은 리세일을 외부에 맡기지 않고 브랜드 안으로 끌어들인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State of the Consumer 2026: When tech acceleration and cost pressures collide McKinsey & Company page=18;section=Chapter 4: The resourceful consumer - Sustained price pressure leads to savvier spending / Footnote 12 2026-06 접근 2026-07-26
- State of the Consumer 2026: When tech acceleration and cost pressures collide McKinsey & Company page=18;section=Chapter 4: The resourceful consumer - Sustained price pressure leads to savvier spending 2026-06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가치를 가격만이 아니라 내구성·활용도·되팔이로 판단한다트렌드 1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45e1952f2d5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