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중국 집값이 4년 반째 떨어지며 낙폭이 더 커진다
요약
유라시아그룹에 따르면 중국의 집값은 4년 반째 내려가고 있다. 보고서는 이로 인한 가계 자산 손실을 2008년 미국 주택 붕괴에 견주면서, 중국의 하락은 아직도 속도가 붙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고 말한다. 부동산 가치와 함께 소비자 신뢰, 투자, 내수도 무너졌다. 베이징은 첨단 제조업이 부동산을 대신해 성장을 이끌기를 기대했지만, 보고서는 그 결과가 오히려 과잉 설비였다고 평가한다. 이 신호는 약한 가계 수요가 왜 중국 디플레이션 함정의 한가운데에 있는지를 보여 준다. 자산 가치 하락이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는 고리가 아직 끊기지 않았다는 뜻이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도시·주거
지역 메뉴동아시아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시간 지평0~3년 (2026-07-25)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op Risks 2026 Eurasia Group page=27;section=Top Risk #7: China's deflation trap 2026-01 접근 2026-07-25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중국의 디플레이션 함정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48309b597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