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중국의 디플레이션 함정
요약
베이징에 디플레이션 고리를 끊을 수단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끊지 않기로 택한다는 주장이다. 2027년 당대회를 앞두고 시진핑이 소비 부양과 구조개혁보다 정치적 통제와 기술 우위를 앞세우기 때문이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동아시아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시간 지평0~3년 (2026-07-25)
최종 갱신2026-07-29 04:49:52
근거 1
- Top Risks 2026 Eurasia Group page=27;section=Top Risk #7: China's deflation trap 2026-01 접근 2026-07-25
관측 신호 4
속한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6aa599664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