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2030년 일차에너지 구성 전망 — 석유 34.2·가스 20.2·석탄 18.5·원자력 15.1·신재생 12.2%
요약
2025~2030년 한국 일차에너지에서 석탄과 석유의 비중은 줄고 가스, 신재생·기타, 원자력의 비중은 커질 전망이다. 2030년에는 석유가 34.2%로 가장 크고, 이어 가스(20.2%)와 석탄(18.5%), 원자력(15.1%), 신재생·기타(12.2%)의 차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과 비교하면 석탄과 가스의 순위가 뒤바뀌어 가스가 두 번째 에너지원으로 올라선다. 2025년 6.8%였던 신재생·기타 비중은 2029년 10%를 넘기고 2030년에는 12%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석탄이 연 3.7%, 석유가 연 1.9% 줄어드는 동안 신재생·기타는 연 12% 넘게, 원자력은 연 3.5% 늘어난 결과다. 석유는 비중이 줄어도 여전히 가장 큰 에너지원 자리를 지킨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기후변화·적응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9-04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2
- 2026 중기 에너지수요전망(2026~2030)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보통계센터 page=57;section=제2장 2. 총 및 최종 에너지 소비 2026-09-04 접근 2026-09-30
- 2026 중기 에너지수요전망(2026~2030)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보통계센터 page=57;section=제2장 2. 총 및 최종 에너지 소비 2026-09-04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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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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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488e539a924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