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력수요 전망의 사후평가와 정기적 재보정 제도화
요약
부문별로 나눠 보면 전체 전망 오차는 한 가지 편향이 아니라 산업·수송·건물에 서로 다른 힘이 작용한 결과일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계획을 세운 뒤 일정한 주기로 차수별·부문별 오차와 핵심 기술 변수의 반영 여부를 체계적으로 따져 보라고 제안한다. 평가 결과는 다음 계획의 입력 전제, 추가수요 산정, 수요관리 효과 추정, 효율 계상, 자가수급 반영에 되먹여져야 한다. 특히 수요관리는 목표를 내거는 데서 멈추지 말고 실제로 얼마나 줄었는지를 수치로 추정하고 검증하는 방법을 보강해야 한다. 전망이 오차에서 배우고 스스로 보정하는 일을 되풀이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국가 전력수요 예측시스템 진단과 고도화 방향 제언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7·18 2026-06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신호 3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4cab82c7d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