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건물부문 전망은 가장 정확하나 향후 불확실성 확대
요약
2016~2024년 중기 전망을 종합해 보면 건물 부문은 세 부문 가운데 전망 오차가 가장 작았으며 평균절대오차율은 2.1%였다. 실제보다 높게 잡은 해와 낮게 잡은 해가 뒤섞여 있어 한쪽으로 쏠린 편향은 보이지 않았다. 저자는 주거·상업·공공 건물의 전기 사용이 비교적 안정된 추세 변수와 함께 움직여 온 덕분으로 본다. 하지만 히트펌프 보급, 냉난방 수요의 변화, 건물 전기화가 진행되면 앞으로는 수요의 출렁임이 커질 수 있다. 부문을 나눠 보면 전체 오차가 하나의 편향이 아니라 부문마다 다른 힘이 작용한 결과일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난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도시·주거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국가 전력수요 예측시스템 진단과 고도화 방향 제언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7 2026-06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전력수요 전망의 사후평가와 정기적 재보정 제도화트렌드 0 · 신호 3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1736698a078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