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소득·자산 격차 확대와 취약 가계의 부담 가중
요약
정부는 소득 상위 20퍼센트와 하위 20퍼센트의 배율이 2022년 1분기 6.20배에서 2025년 1분기 6.32배로 올랐다고 밝힌다. 순자산 지니계수도 2022년 0.606에서 2024년 0.612로 높아져 자산 격차가 커졌다. 2025년 1분기 하위 20퍼센트 가구의 소득은 1년 전보다 1.5퍼센트 줄었다. 2022년 한국의 노인빈곤율은 39.7퍼센트로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다. 취약차주의 연체율은 2022년 7.2퍼센트에서 2024년 9.9퍼센트로 뛰어 저소득층과 고령층의 부담이 무거워졌다. 정부는 좋은 일자리의 부족과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을 가계 간 소득·자산 격차가 벌어진 배경으로 든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부주제거시경제·금융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관계부처합동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관계부처합동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2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4d5280f775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