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조직이 커질수록 무엇이 자기 핵심인지 흐려진다
요약
맥킨지는 기업이 한곳에 집중하고 자원을 재배치하는 것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 난관 가운데 첫째로, 무엇이 핵심인지조차 분명하지 않은 상태를 꼽는다. 사업이 커지고 다양해질수록 기업은 자기 핵심을 놓치고 성장에도 애를 먹는 경향이 있다. 보고서는 지난 10년 중 7년간 매출을 늘린 대기업이 열에 하나뿐이었다는 앞선 연구를 근거로 든다. 앞서가는 기업은 포트폴리오를 주기적으로 갈아 끼우는 방식으로 이 문제에 맞선다. 이들은 각 사업이나 부문을 가장 잘 운영할 주인이 여전히 자신인지를 거듭 따져 묻는다. 보고서는 본업 자체가 잘되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강한 성장을 이루기 어렵다고 덧붙인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45;section=Economic disruption: Focusing on the core - Doing the right thing with more intensity / Issues to address 2026-02 접근 2026-07-26
구성 트렌드 1
직접 연결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4f4088a7d62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