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변화 6 — 성장 전략이 사업 다각화에서 본업 집중으로 바뀐다
요약
맥킨지의 여섯 번째 shift. 가속하는 변화에 더해 경쟁 강도와 자원 제약이 조직으로 하여금 차별화하고 강점에 집중하며 자원을 더 빨리 재배분하게 만들고 있으며, 한때 핵심이던 활동이 더는 핵심이 아니게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최종 갱신2026-07-29 04:49:52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44;section=Economic disruption: Focusing on the core - Doing the right thing with more intensity 2026-02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9
- 신호74%는 인력의 10분의 1 넘게는 옮기지 않겠다고 답했고, 전사 차원에서 재배치하는 곳은 30%뿐
- 신호반도체가 포트폴리오 조정과 실적 개선을 함께 밀어붙여 후발에서 선두로 올라섰다
- 신호반드시 이겨야 할 싸움이 무엇인지 아는 비율이 임원 56%에서 중간관리자 27%로 떨어진다
- 신호보통 기업 성장의 약 80%가 본업 산업에서 나온다
- 신호본업이 뒤처진 기업 중 전체 성장에서 동종을 앞선 곳은 여섯에 하나뿐
- 신호예산·인재 재배치의 가장 큰 걸림돌은 관리자들의 자기 몫 지키기(41%)
- 신호우선순위가 또렷한 리더일수록 더 낙관적이고 적응에도 자신감을 보인다
- 신호우선순위가 흐릿한 리더일수록 AI를 더 비관한다
- 신호특정 전략적 선택이 성과 상위 20%에 들 확률을 여섯 배로 높인다
속한 이슈 3
- 이슈더는 최적의 주인이 아닌데도 조직은 매각을 망설인다트렌드 1 · 신호 0
- 이슈땅콩버터 바르기 — 자본과 인재를 고르게 펴 바르면 효과가 묽어진다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조직이 커질수록 무엇이 자기 핵심인지 흐려진다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a987372d6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