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레드라인을 긋고 갈등을 '전쟁'으로 규정한 중국의 2025년 백서
요약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2025년 4월 미·중 경제·무역 관계에 관한 백서를 내고, 미국이 힘의 우위를 앞세워 대만, 민주·인권, 정치 제도, 발전권이라는 네 가지 '레드라인'을 침범한다고 주장했다. 이 백서는 무역전쟁의 책임을 미국에 돌리고 다자 무역체제를 옹호하면서, 새 무역전쟁이 세계 경제와 미국 자신에게 줄 피해를 부각했다. 5월의 국가안보 백서는 한발 더 나아가 국가안보를 구실로 관세·무역·과학기술·여론 분야에서 중국을 겨냥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규정했다. 중국은 발전권 수호를 안보의 레드라인으로 삼아 이를 해치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서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도 시장 질서, 무역 규범, AI·바이오·양자컴퓨팅 같은 신기술의 안보 위험 관리에서는 미국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부주제무역·경제안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N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77·563·565 202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국가 전략 충돌로 굳어지는 미·중 경쟁의 장기화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50fa0575b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