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일본보다 가파르고 강압적으로 떨어진 한국 출산율, 2018년 1.0 아래로
요약
두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사는 동시에 아이를 가장 적게 낳는 나라들이다. 일본은 전쟁기 출산 장려와 전후 베이비붐으로 높던 출산율이 전후에 급히 떨어져 1960년 대체 수준인 2.2 밑으로 내려갔지만, 2020년까지는 1.2 이상을 지켰다. 한국은 근대화가 막 시작된 1960년에도 합계출산율이 6을 웃돌 만큼 높았으나 그 뒤로 쉬지 않고 낮아졌다. 일본은 과잉인구 걱정에 산아제한을 들였어도 출산 감소가 비교적 자발적이었던 반면, 한국은 국제기구 자문과 정부 독려 아래 가족계획사업으로 거의 강제에 가깝게 출산을 억눌렀다. 한국은 1983년에야 대체 수준 아래로 내려왔고, 2000년대 내내 1.2 안팎에 머물다 2018년 1.0 밑으로 떨어진 뒤로도 하락을 거듭하고 있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27·228 2025-08-2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압축적 근대가 낳은 한·일의 극단적 인구변천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52e39f5500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