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두 강대국 사이에서 위험을 분산하는 인도·아세안·중남미
요약
인도는 전통적 비동맹과 전략적 자율성을 바탕으로 양국 모두에 자국 이익 중심의 실용 노선을 취하며, 미·중 갈등을 공급망 강화와 전략산업 기술 내재화의 기회로 삼고 있다. 미국과는 우주·AI 같은 첨단산업과 안보 협력을 넓히는 반면, 중국과의 경제협력을 두고는 확대론과 선별 수용론이 함께 존재한다. 아세안은 '아세안 중심성'에 기댄 다자·중립 외교를 유지하지만, 트럼프 2기의 양자 압박으로 이 원칙이 흔들리면서 나라마다 성향에 따라 다른 길을 고르고 있다. 우회수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중간재와 전기차·배터리 원료의 글로벌 공급기지라는 아세안의 위상도 도전받고 있다. 중남미는 양국과의 협력을 모두 넓혀 왔으나 트럼프 2기 들어 이민·관세 문제로 미국과의 갈등이 커지는 사이 중국은 여러 협력 틀을 통해 관계를 넓히고 있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기타 지역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latin_america · geo_region:south_asia · 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IN · strategic_group:ASEAN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latin_america · geo_region:south_asia · 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IN · strategic_group:ASEAN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5·16 2026-02 접근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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