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신흥 가교국과의 협력에 대한 한국의 리포지셔닝
요약
미·중 사이에서 새로운 공급망 가교국으로 떠올랐던 인도, 아세안, 중남미 국가들이 갈등 격화의 직간접적 충격을 크게 받고 있다. 보고서는 이런 신흥 가교국을 대하는 한국의 전략을 새로 배치하는 방안을 도출하고자 한다. 인도는 시장 다변화,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핵심광물 공급, 강대국 사이 균형을 위한 다자협력의 파트너로 설정된다. 아세안은 시장 다변화·생산 네트워크·핵심광물 협력 상대로, 중남미는 내수 잠재력과 광물 공급력을 갖춘 미국의 니어쇼어링 거점으로 평가된다. 신북방 지역은 시장 다변화와 광물 공급, 외교·안보 지평 확대, 한반도 평화 정착 협력의 파트너로 제시된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latin_america · geo_region:south_asia · 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IN · strategic_group:ASEAN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16·18 2026-02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직접 연결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8aae1ce4ca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