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기후위기로 대형화·복합화하는 재난과 커지는 감염병 위험
요약
계획안은 기후위기가 깊어지면서 재난이 더 커지고 여러 요인이 얽힌 복합 형태로 바뀌고 있다고 관찰한다. 그래서 재난이 낳는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대책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세계보건기구를 인용해 나라 간 이동이 늘고 바이러스가 변이하면서 신종 감염병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도 커졌다고 덧붙인다. 계획은 재해연보를 출처로 한 최근 10년 자연재난 원인별 인명피해 표를 싣고, 호우, 태풍, 대설, 폭염, 한파를 항목으로 나눠 보여 준다. 이를 근거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을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로 삼아야 한다는 방향을 세운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정기획위원회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기획위원회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35 2025-08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속한 이슈 1
- 이슈계획, 재난 컨트롤타워와 생명안전기본법으로 '안전한 생명존중 사회' 추진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5b821efc72d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