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50년 지역질서 시나리오 3: 중견국이 주도하는 다원적 지역질서
요약
세 번째 시나리오는 미국·중국·러시아의 지정학 경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견국들이 다원적인 지역질서를 짜 나가는 경로다. 중견국이 강대국 간 군사 경쟁이 전쟁으로 번지지 않게 막고 협력의 폭을 넓히면서 다자 제도를 튼튼히 하는 모습이다. 이때 한·일은 동아시아 안보 협력에서 주도적 역할을 맡고 다자 기구를 키워 충돌을 예방할 수 있다. 보고서는 역내 모든 나라가 미·중 경쟁의 군사화와 불안정한 세계질서를 걱정하는 만큼 이 경로에서 양국 협력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평가한다. 호주·인도, 아세안과 이미 협력을 넓히고 있는 두 민주 중견국이 미·중 경쟁을 누그러뜨리는 질서를 앞장서 만든다면 동아시아 안정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5·36·38 2025-08-29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미·중 전략경쟁, 관세에서 군사 경쟁으로 확대신호 4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5be849a20c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