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글래스돔·KGM, 자동차 제품 탄소발자국 계산 완료
요약
탄소데이터 관리기업 글래스돔이 자동차기업 KGM의 주요 차량 모델에 대해 국제표준과 제3자 검증을 충족하는 제품 탄소발자국(PCF) 계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작업은 ISO의 제품 탄소배출량 산정 표준인 ISO 14067:2018과 승용차용 국제환경성적표지 전과정평가 기준인 PCR 2024:02를 근거로 진행됐다. 글래스돔은 내연기관 모델 토레스와 전기차 토레스EVX, 내연기관 모델 무쏘 등 KGM의 3대 주력 모델에 대해 원자재 채취부터 생산,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의 탄소배출량을 정량적으로 산출했다. 이렇게 산출된 데이터는 국제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LRQA)의 검증을 거쳐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신뢰성과 유효성을 확인받았다. 같은 방식으로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무쏘EV 두 모델에 대해서도 추가로 PCF 계산이 마무리됐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영향 지역scope:global · geo_region:europe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0~3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9-26 00:42 KST
근거 1
- Glass Dome, a carbon data management company, completes product carbon footprint calculation with KGM 매일경제(MK, 영문판) 2026-07-28 접근 2026-07-28T23:47: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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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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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5e393da3c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