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글래스돔·KGM, 자동차 제품 탄소발자국 계산 완료
요약
탄소 데이터 관리 기업 글래스돔과 자동차기업 KGM이 주요 차량 모델의 제품 탄소발자국(PCF) 계산을 완료했다. 이는 EU 배터리 규제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해당 계산은 국제 인증기관 LRQA의 검증을 거쳐 글로벌 표준에 부합함을 확인했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영향 지역scope:global · geo_region:europe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0~3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23:51:18.661529+00:00
근거 1
- 매일경제(MK, 영문판) 2026-07-28 접근 2026-07-28T23:47: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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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5e393da3c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