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자유주의 국제질서의 네 기둥이 동시에 압력을 받다
요약
저자들은 탈냉전기 자유주의 질서를 떠받쳐 온 기둥을 넷으로 정리한다. 정치·외교의 유엔, 통상의 세계무역기구, 금융의 달러 기축통화, 그리고 동맹에 기댄 집단 안보가 그것이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외정책은 이 체제의 중심부를 훼손하면서 네 기둥 모두를 밑동부터 흔드는 것으로 평가된다. 보고서는 이것이 우연한 일이 아니라 여러 힘이 포개진 결과라고 설명한다. 중국의 부상과 미·중 패권 다툼의 격화, 미국 사회 안의 고립주의와 자국 우선 정서, 달러에 대한 미국 내부의 의구심과 세계 결제에서의 영향력 약화가 그 요인으로 제시된다. 유라시아에서 커진 러시아의 존재감을 둘러싼 지정학적 경합도 낡은 질서를 압박하는 또 하나의 동인으로 꼽힌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0 2025-12-30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3
속한 이슈 1
- 이슈한국·일본·독일 등 수출형 미국 동맹국의 전략적 자율 공간 축소트렌드 3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5e451ef55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