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고성과 기업은 협업도 더 하고 파트너 검증도 더 깐깐하다
요약
KPMG는 고성과 기업이 외부 파트너와 더 긴밀히 협업하면서 동시에 더 꼼꼼히 검증한다는 점을 발견했다. 고성과 기업의 85%가 기술 생태계의 외부 파트너와 자주 협업해, 나머지 조직의 73%보다 높았다. 이들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49%는 파트너십 전반에서 데이터 주권 감사를 강화할 계획이며, 나머지 조직은 35%였다. 또한 향후 1년 동안 사이버보안 파트너의 지리적 위치를 더 엄격히 따질 가능성도 21%포인트 더 높았다. 보고서는 이처럼 개방과 경계를 함께 갖추는 태도를 앞선 조직을 가르는 특징의 하나로 제시한다. 협업의 폭과 검증의 깊이가 서로 배치되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난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Global tech report 2026: Leading in the Intelligence Age - Excelling today, shaping tomorrow KPMG International page=23;section=The foundations for the next wave / How to emulate the high performers 2026-01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파트너의 거버넌스와 윤리가 기술 협업의 걸림돌이 된다트렌드 1 · 신호 3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60389ad013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