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두 강대국에 대한 한국의 전략적 유연성과 지렛대 강화
요약
미·중 갈등이 깊어지고 길어지는 흐름에서 보고서는 국익 중심의 외교·통상 전략을 펴기 위한 첫째 조건으로 '전략적 유연성'을 꼽는다. 이를 위해 두 강대국에 대한 한국의 기존 협상력을 키우고, 양국 경제가 갈라지는 과정에서 대체 공급자로서의 지렛대도 키워야 한다고 제안한다. 한·중 FTA 격상, 한·중·일 FTA, RCEP·CPTPP 같은 역내 다자협정 강화로 유연성의 제도적 기반도 다져야 한다. 미국에 한국은 반도체 제조 공급망 구축, 핵심광물 공급망 복원, 대중 기술 견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협력 상대로 평가된다. 중국은 한국을 대립의 경계선에 선 '균형추', 곧 동맹국이면서도 반중 전선에 완전히 합류하지 않은 나라이자 첨단산업·공급망에서 작지만 핵심적인 영향력을 지닌 파트너로 본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지정학·안보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7 2026-02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국가 전략 충돌로 굳어지는 미·중 경쟁의 장기화신호 4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629c8ae12c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