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축소했던 곳의 45%가 2년 안에 다양성·포용 활동을 되살릴 것으로 본다
요약
맥킨지는 다양성·포용 노력을 축소한 조직의 절반 가까이가 1~2년 안에 최소한 어느 정도는 그것을 되살릴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철회가 아니라 재평가로 읽는다.
분류
주 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최종 갱신2026-07-29 04:49:52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56;section=Workforce shifts: Sharpening the focus on diversity and inclusion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6548b55865f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