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축소했던 곳의 45%가 2년 안에 다양성·포용 활동을 되살릴 것으로 본다
요약
맥킨지는 다양성·포용 활동을 줄인 조직 상당수가 이를 영구적인 결정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했다. 축소한 조직의 45%는 앞으로 1~2년 안에 관련 활동을 적어도 일부는 되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이를 완전한 후퇴라기보다 어떤 프로그램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다시 따져 보는 재평가 과정으로 해석한다. 지난 1년 사이 활동을 줄인 조직은 16%에 그쳤고, 그중 상당수도 일부 활동만 멈춘 것이어서 이런 해석과 맞아떨어진다. 조직들은 활동을 통째로 접기보다 성과를 측정하고 효과가 입증된 활동을 골라 남기는 데 힘을 싣고 있다.
분류
주 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56;section=Workforce shifts: Sharpening the focus on diversity and inclusion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6548b55865f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