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변화 8 — 다양성·포용은 폐기가 아니라 초점 재조정 중
요약
맥킨지의 여덟 번째 변화는 조직들이 다양성·포용을 포기하기보다 초점을 다듬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흐름이다. 2025년 일부 국가에서 이에 대한 정치적 지지가 약해지자 많은 조직이 입장을 재검토했지만, 조사에 응한 약 1만 명의 리더 중 90%는 여전히 이를 우선 과제로 여긴다. 46%는 장기 목표와 계획에 통합된 전략적 우선순위로, 26%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가 진행 중인 운영상 우선순위로 꼽았다. 세계적으로 다섯 곳 중 네 곳이 관련 노력을 유지하거나 확대하며 혁신과 장기적 회복력의 원동력으로 본다. 동시에 기업들은 무엇이 효과가 있는지 더 꼼꼼히 따지며 측정 가능한 성과를 내도록 접근법을 가다듬고 있다.
분류
주 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56;section=Workforce shifts: Sharpening the focus on diversity and inclusion 2026-02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8
- 신호16%가 다양성·포용 활동을 축소했지만 대부분은 일부만 멈추고 나머지는 이어갔다
- 신호38%가 다양성·포용을 인사 체계에 심고 39%는 임금 형평을 우선한다
- 신호강한 소속감은 업무 성과 56% 향상, 이직 위험 절반과 함께 나타난다
- 신호다양성·포용 의지는 유럽·아시아태평양에서 83~84%를 유지하고 북미는 75%
- 신호다양성·포용의 과제로 측정 가능한 성과 부재(30%)가 정치 환경(27%)을 앞선다
- 신호약 40%가 다양성·포용 활동으로 몰입도와 이직 방지 효과를 봤다고 답한다
- 신호축소 이유로 사회정치 환경을 꼽은 비율이 세계 40%, 북미 48%
- 신호축소했던 곳의 45%가 2년 안에 다양성·포용 활동을 되살릴 것으로 본다
속한 이슈 1
- 이슈인사 절차 자동화는 포용의 성과를 지울 수도, 넓힐 수도 있다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b19b7549e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