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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IBM, 양자컴퓨팅에 100억 달러 이상 투자 발표

요약

IBM은 2026년 6월 2일 향후 5년간 양자컴퓨팅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연구개발·설비투자·제조 확장·생태계 파트너십·인수합병을 포괄한다. 로드맵은 2029년 '스탈링'을 세계 최초의 대규모 결함허용 양자컴퓨터로 내놓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재 시스템보다 2만 배 많은 연산을 수행할 수 있고, 후속 기종 '블루제이'는 큐비트 2,000개로 10억 회 양자연산을 구동할 계획이다. 이 일환으로 IBM은 뉴욕 올버니에 신설되는 양자칩 파운드리 '앤더론'을 위해 미 상무부로부터 10억 달러를 지원받고 여기에 자체 현금 10억 달러와 지적재산·자산·인력을 매칭하며, 이 파운드리는 300mm 웨이퍼 라인을 가동해 초전도 큐비트 웨이퍼를 먼저 생산한다. 이번 발표는 IBM이 20억 달러 규모 정부 양자 지원 패키지의 최대 수혜자로 지목된 데 이은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는 2022년 반도체과학법 자금을 활용해 양자컴퓨팅 기업 9곳의 지분을 취득하고 있다. 시장 반응은 긍정적이어서 바클레이스는 IBM 주가가 35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고, 씨티는 목표주가를 285달러에서 375달러로 상향했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11:55.733967+00:00

근거 1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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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65fd756ddb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