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BUILD부터 PGII까지 서방의 유라시아 인프라 구상, 가시적 성과 없어
요약
보고서는 유라시아를 겨냥한 서방의 사업들을 차례로 짚는다. 2018년 미국의 BUILD 법, 2019년 일본·호주와 함께 내놓은 블루닷 네트워크, 2021년 G7의 '더 나은 세상 재건' 구상이 그것이다. 이 구상은 2022년 '글로벌 인프라·투자 파트너십'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미국과 G7은 2027년까지 6천억 달러를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저자들은 이 계획과 전략들이 아직 이렇다 할 가시적 성과를 전혀 내지 못했다고 평가한다. 오히려 유라시아의 물류 노선과 인프라, 경제 주도권을 쥐고 있던 러시아에 실질적으로 도전한 쪽은 2013년 일대일로를 내건 중국이었다. 러시아를 돌아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중간 회랑과 카스피해 에너지 회랑 구상도 처음의 큰 기대와 달리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geo_region:oceania · country:AU · country:JP · country:US · strategic_group:G7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country:KG · country:KZ · country:TJ · country:TM · country:UZ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4 2025-12-30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6fb092885d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