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풀 펑션 산업거점으로 지방 생산·수도권 혁신 이원화 해소
요약
보고서는 지방은 생산을, 수도권은 혁신을 맡는 이원 구조를 지역 격차의 근본 원인으로 꼽는다. 공공기관 이전 위주의 정책으로는 기능의 불균형과 주기적 산업 위기를 막지 못했다는 판단이다. 그래서 비수도권에 생산과 본사, 연구개발, 서비스가 한데 모인 '풀 펑션' 산업 거점을 세우고, 반도체·AI·해양·수소 같은 전략산업을 권역별 성장 엔진으로 키우자고 제안한다. 본사와 연구개발 이전 인센티브, 대기업 R&D 캠퍼스 유치, 산업단지의 스마트·친환경 고도화, 지역 산업위기 대응, 권역 전략산업 벨트 조성이 구체 수단이다. 5년 안에 비수도권 GRDP 비중을 50% 이상으로 되돌리는 것이 기대효과로 제시되지만, 본사·R&D 이전은 난도가 높다는 점도 함께 인정한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도시·주거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2026 국가의제 종합연구(Ⅱ)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6·38 2025-12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제조업·고용 감소와 청년 유출로 가속하는 지방소멸신호 2
직접 연결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72f1aa88706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