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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신호 20년 분산정책에도 지속되는 수도권 집중과 비수도권 부가가치 비중 48%

요약

전국 부가가치에서 비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51%에서 48%로 떨어졌다. 본사와 연구개발, 서비스 기능이 수도권에 모이면서 지방은 생산만 맡는 구조에 갇혔고 산업 위기도 주기적으로 되풀이되고 있다. 2003년부터 2016년까지는 세종시와 혁신도시, 153개 공공기관 이전 같은 공간 분산 정책으로 지방의 기반이 넓어졌지만 기능의 쏠림은 바뀌지 않았다. 2017년부터 2024년 사이에는 도시재생과 생활SOC, 광역교통, 자치분권 확대가 추진됐으나 디지털 전환이 오히려 수도권의 우위를 키웠다. 2025년 이후 5극3특을 바탕으로 한 초광역 성장 전략이 도입됐어도 수도권의 GRDP와 고용 집중은 이어지고 있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c033ad1132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