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분석: 2026년 초 중국 CO2, '버려진' 풍력·태양광으로 2% 증가
요약
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CREA)가 카본브리프를 위해 로리 밀뤼비르타 애널리스트 주도로 진행해 2026년 6월 4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중국은 신규 풍력·태양광 설비가 신기록을 세웠음에도 전년보다 석탄·가스를 더 많이 태워 2026년 1분기 CO2 배출이 2% 늘었다. 풍력 설비는 전년 대비 23%, 태양광은 33% 늘었지만 커튼먼트(발전 제한)도 급증해 태양광 9.2%, 풍력 8.5%에 달했다. CREA 분석에 따르면 프랑스의 분기 전체 전력 생산량을 웃도는 청정전력이 계통에 공급되지 못하고 버려졌다. 근본 원인은 그리드 인프라 부족이 아니라 석탄발전소와 계통·시장 규칙의 경직된 운영으로 지목됐으며, 이는 시장 기반 전력 가격제로의 전환이 재생에너지 계통통합 유인을 줄인 데 따른 것이다. 이번 반등은 중국이 2025년 처음으로 연간 배출량 감소를 기록하고 21개월 연속 배출이 정체·감소한 이후 나타난 것으로, 향후 궤적은 15차 5개년 계획의 전력망 개혁 이행 여부에 달려 있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부주제에너지·기후테크
영향 지역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 strategic_group:BRICS
시간 지평0~3년 (2026-07-28)
최종 갱신2026-07-28T14:11:55.735510+00:00
근거 1
- Carbon Brief 2026-06-04 접근 2026-07-28T13:59:36+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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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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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77180d67f6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