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과 일본, OECD에서 가장 오래 사는 나라 축에 들어
요약
한국과 일본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사는 나라 축에 든다. 2022년 기대수명은 한국 83.5세, 일본 84.7세로 OECD 평균 80.5세를 한참 웃돌았다. 오래 사는 노인이 늘어나면 전체 인구에서 고령층이 차지하는 몫도 자연히 커진다. 다만 보고서는 인구 고령화를 좌우하는 힘이 수명보다 출산율이 더 세게 작용한다고 강조한다. 새로 태어나는 아이가 줄면 시간이 흐를수록 젊은 층 비율은 낮아지고 노인 비율은 가파르게 오르기 때문이다. 두 나라는 수명이 가장 긴 동시에 출산율도 가장 낮은 나라에 속해, 고령화 압력이 두 방향에서 한꺼번에 밀려드는 처지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복지·보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27 2025-08-2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압축적 근대가 낳은 한·일의 극단적 인구변천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7936a85ad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