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관리재정수지 적자, 코로나19 이후에도 GDP 대비 4% 안팎 지속
요약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2011~2019년에 GDP 대비 평균 1.4%에 불과했다. 그런데 코로나19 위기가 지나간 뒤에도 적자가 GDP의 4% 안팎이라는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국회예산정책처의 장기재정전망은 2050년이면 국가채무가 경제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본다. 저자들은 잠재성장률 하락의 영향이 본격화하기 전에 이미 재정 건전성이 압박을 받고 있다는 경고 신호로 이 수치들을 제시하며, 적자 기조가 굳어지는 것을 경계한다. 그리고 높은 적자를 구조적인 성장 둔화를 단기 경기 부진으로 잘못 판단해 부양을 거듭할 때 생기는 위험과 연결해 읽는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한국개발연구원(KDI) 잠재성장률 전망과 정책적 시사점 한국개발연구원(K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0 2025-0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잠재성장률 하락기의 재정 지속가능성 확보트렌드 2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793fffffd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