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휴머노이드 기업 피규어, 엔스케일과 35억 달러 GPU 컴퓨트 파트너십 체결
요약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피규어와 AI 인프라기업 엔스케일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랙스케일 시스템인 베라 루빈 플랫폼을 기반으로 GPU를 최대 10만 개까지 배치하기로 했다. 초기 컴퓨트 공약 규모는 35억 달러이며, 향후 이를 6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할 의향도 밝혔다. 배치 목표 시점은 2027년 하반기이고 장소는 텍사스주 바스토우다. 엔스케일은 이와 함께 피규어에 전략적 지분 투자도 병행하기로 했다. 양사는 나아가 엔스케일의 공급망을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으로까지 확장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북미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08)
최종 갱신2026-09-25 22:32 KST
근거 1
- Nscale and Figure Sign Strategic Partnership to Power the Next Generation of Physical AI PR Newswire (Nscale) 2026-09-03 접근 2026-09-08T08:09:21+00:00
속한 트렌드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b03cae5172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