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일본과 독일은 순대외자산이 GDP의 90%에 육박하고 미국은 순대외부채가 90%에 육박
요약
MGI는 금융자산의 순유출입이 누적되어 형성되는 대외투자 포지션이 2010년 이후 크게 불어났고 2025년에 새 기록을 세웠다고 보고한다. 일본과 독일은 각각 GDP의 90%에 가까운 순대출 포지션에 이르러, 해외에 빌려준 자산이 경제 규모에 맞먹는 수준이 되었다. 미국은 정반대 끝에 서서 순차입 포지션이 역시 GDP의 90% 가까이에 달했다. 미국 마이너스 포지션의 절반은 주식에서 나오는데, 미국 주식의 가치가 다른 나라 주식보다 더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반면 유럽 주요국과 일본, 캐나다는 주식에서 플러스 잔액을 보여, 순액 기준으로 해외에서 발행된 주식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europe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DE · country:JP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25;section=Is the balance sheet 'in balance?' / Cross-border positions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국경 간 자산·부채가 커지며 정치적 한계에 부딪힌다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가계의 부는 일부가 납세자이자 고객인 시민이 스스로에게 갖는 청구권이다트렌드 1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cf5ff8df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