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안미경중'에서 '안미경세'로의 전환
요약
보고서는 미·중의 강대강 대치가 길어지면서 세계 경제·통상 질서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라질 가능성이 커졌다고 본다. 이런 환경에서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에 기대 온 '안미경중' 공식은 더 이상 지키기 어렵다. 두 강대국에 대한 지나친 경제 의존에서 벗어나는 일이 한국이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는 핵심 토대로 제시된다. 저자들은 그 대안으로 안보는 미국과 함께하되 경제는 세계로 넓히는 '안미경세'로의 전환을 제안한다. 이 틀에서 한국은 미·중 의존을 줄이면서 유사 입장 중견국과 공조하고, 두 중심국과는 동태적 균형을 유지하며, 신흥 가교국과의 협력을 재배치하고, 신북방과 글로벌 사우스를 잠재 시장·광물 공급처로 넓혀 가게 된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지정학·안보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7·18 2026-02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국가 전략 충돌로 굳어지는 미·중 경쟁의 장기화신호 4
직접 연결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80a4ecc8bc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