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클라리온-클리퍼턴 해역 망간단괴에 육상 매장량보다 많은 핵심 금속이 들어 있다
요약
태평양의 클라리온-클리퍼턴 해역에는 약 211억 톤의 다금속 망간단괴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Y는 이 단괴에 담긴 핵심 금속이 육상에서 확인된 매장량 전체보다 많으며, 그 가치가 수조 달러에 이른다고 설명한다. 이런 관심은 2040년까지 리튬·니켈·구리·코발트 같은 광물에서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데서 비롯된다. 여러 기업이 AI와 컴퓨터 비전, 로봇, 자율 주행 장비를 결합해 깊은 바다에서 광물을 끌어올리는 채취 기술을 시험하고 있다. 다만 장기적인 상업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고, 넓은 해저에서 단괴를 걷어 낼 때의 환경 영향을 둘러싼 논란도 거세다.
분류
주 주제자원·식량·물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oceania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5)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Futures Reimagined: EY Megatrends 2026 and beyond EY (Ernst & Young Global Limited) page=44;section=Megatrend 6: Global resource rush 2026 접근 2026-07-25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세계적 자원 쟁탈신호 8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869b9ba3e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