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세계적 자원 쟁탈
요약
EY는 깊이·거리·고도라는 지구의 가장자리에서 세 개의 프런티어가 동시에 자원 채굴과 지정학적 경쟁의 무대로 열리고 있다고 본다. 심부 지하와 심해에는 핵심 광물이 대량으로 매장돼 있고, 북극은 전략 광물과 에너지, 가치가 커지는 항로를 품고 있으며, 지구 궤도는 관측·통신·연구·국방에 쓰이는 한정된 자원으로 다뤄진다. 기술과 지정학, 기후 변화가 이 영역들을 한꺼번에 열어젖히는 가운데 디지털 전환과 청정에너지 전환은 기존 공급원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광물 수요를 끌어올린다. 각국 정부는 자원 공급을 국가안보 문제로 다루기 시작했다. 노동자에게는 우주 운영, 북극 물류, 자율 채굴 같은 새 일자리가 생기고, 리더에게는 거버넌스가 미완성이고 규칙이 아직 쓰이는 중인 영역에서 기회와 위험을 저울질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분류
주 주제자원·식량·물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5)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Futures Reimagined: EY Megatrends 2026 and beyond EY (Ernst & Young Global Limited) page=43;section=Megatrend 6: Global resource rush 2026 접근 2026-07-25
관측 신호 8
- 신호미발견 석유의 13%를 품은 6,660억 달러 규모 북극권 경제
- 신호북극이 네 배 빠르게 더워지고 선박 운항 거리는 10년간 108% 늘었다
- 신호영구동토가 대기 탄소의 2.5배를 품고 있고, 선박 운항은 얼음을 검게 만들 수 있다
- 신호우주 경제가 2032년 1조 달러에 이르고 그중 3분의 2가 민간일 전망
- 신호우주 파편 1억 4,000만 개와 높아지는 케슬러 증후군 위험
- 신호운용 중인 위성이 네 배로 늘어 1만 3,000기, 그중 80%를 한 사업자가 쥐고 있다
- 신호최소 20개국이 군사 위성을 보유하며 그 귀속을 가리기는 어렵다
- 신호클라리온-클리퍼턴 해역 망간단괴에 육상 매장량보다 많은 핵심 금속이 들어 있다
속한 이슈 6
- 이슈기술 — 프런티어의 제약이 곧 기술의 제약이 된다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심해 채굴 거버넌스가 유예와 일방적 허가로 갈린다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이미 사라진 세계에 맞춰 만들어진 궤도 거버넌스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인프라 — 국가 전략이 수십 년치 접근권을 못 박는다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정부 — 제도가 따라잡는 속도보다 빠르게 짜이는 프런티어 기술 접근 순서트렌드 1 · 신호 0
- 이슈협력이 경쟁으로 바뀌며 북극 거버넌스가 갈라진다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68f1c43ccd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