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가계가 빚을 줄여도 그 빚이 다른 부문으로 옮겨가면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요약
MGI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가계부채가 줄고 있다는 흐름에 단서를 붙인다. 가계 차입이 줄면 가계 대차대조표 자체는 분명 건전해지며, 미국과 유럽은 2000년대 초 수준까지 내려왔다. 그러나 중국의 기업부채나 여러 선진국의 정부부채처럼 다른 부문의 빚이 계속 늘면, 언젠가 그 부문에서 일어나는 조정이 가계에도 미칠 수 있다. 그 경로는 간접적이어서, 가계가 그 부문이 발행한 금융자산을 보유하거나 그런 자산을 담은 연기금에 가입해 있다는 점을 통해 전달된다. 그래서 보고서는 가계의 부를 가늠하려면 가계부채만이 아니라 서로 얽힌 대차대조표 전체를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미판정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19;section=Is the balance sheet 'in balance?' / Debt 2026-07 접근 2026-07-26
구성 트렌드 1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89fce78771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