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KISDI, 국내 ICT 생산 2026년 3.2%·2030년까지 연평균 1.1% 성장 전망
요약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2026년 국내 ICT 산업 생산이 3.2% 늘어 약 647.4조 원 규모가 될 것으로 내다본다. AI 관련 수요 덕분에 반도체·SSD·소프트웨어는 빠르게 커지겠지만, 해외 생산 확대와 전년의 높은 기저 탓에 전체 증가 폭은 전년보다 조금 줄어든다는 판단이다. 부문별로는 2026년에 정보서비스 4.3%, 소프트웨어 3.2%, 통신서비스 0.7%의 증가가 예상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는 반도체 생산능력과 소프트웨어가 버티는 반면 디스플레이와 기기가 둔화해 연평균 증가율이 1.1%에 그치고, 2030년 생산 규모는 약 676.9조 원으로 추산된다. 이 전망치는 동적요인모형과 벡터자기회귀(VAR) 모형, XGBoost 알고리즘을 함께 써서 산출했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AI·컴퓨팅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ICT 산업 중장기 전망(2026~2030) 및 대응 전략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8·59·145 2025-12-3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a2593f28ee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