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청년·핵심 연령층 경제활동인구는 줄고 55세 이상은 2033년까지 급증
요약
보고서는 2023~2033년 경제활동인구의 연령 구성이 크게 바뀔 것으로 본다. 15~29세 청년 경제활동인구는 약 414만 명에서 2028년 약 358만 명, 2033년 약 319만 명으로 줄어 10년 동안 95만 명가량 감소한다. 2015년부터 이미 줄기 시작한 30~54세 핵심 연령층도 같은 기간 약 1,550만 명에서 약 1,467만 명으로 규모가 작아진다. 반면 55세 이상은 2028년까지 136만 명, 그 뒤 5년간 68만 명 가까이 더 늘어 2033년 약 1,160만 명에 이른다. 특히 70세 이상 경제활동인구는 해마다 평균 5.9%씩 불어나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추계됐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4·25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2
- 트렌드베이비붐세대를 축으로 한 한국 노동력의 고령화신호 3
- 트렌드한국 청년 노동 공급의 축소와 비경제활동 증가신호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1c78885ea6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