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33년까지 사무직 채용은 대체수요 중심, 돌봄직은 성장수요 중심
요약
보고서는 2033년까지의 구인 수요를 순취업자 증가에 해당하는 성장수요와 떠나는 인력을 메우는 대체수요로 나누어 추계했다. 대체수요가 가장 큰 직업은 경영 관련 사무원으로 약 38만 5천 명이며, 조리사(약 11만 2천 명)와 청소원·환경미화원(약 10만 5천 명)이 그다음이다. 구인 수요 총량이 가장 많은 직업은 돌봄·보건 서비스 종사자로 약 47만 명인데, 이 가운데 약 38만 5천 명이 성장수요이고 대체수요는 8만 8천 명 정도다. 경영 관련 사무원은 성장수요가 약 3만 9천 명에 그쳐, 약 42만 명에 이르는 구인 수요 대부분이 빈자리를 채우는 몫이다. 행정·회계·고객 상담 사무원처럼 순증은 작아도 교체 채용이 꾸준히 발생하는 사무직의 특성이 이 결과에 드러난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복지·보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5·46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한국 구인 수요의 성장수요와 대체수요 구분신호 1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확대되는 한국 돌봄 인력의 일자리 질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4648f29a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