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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신호 2033년까지 사무직 채용은 대체수요 중심, 돌봄직은 성장수요 중심

요약

보고서는 2033년까지의 구인 수요를 순취업자 증가에 해당하는 성장수요와 떠나는 인력을 메우는 대체수요로 나누어 추계했다. 대체수요가 가장 큰 직업은 경영 관련 사무원으로 약 38만 5천 명이며, 조리사(약 11만 2천 명)와 청소원·환경미화원(약 10만 5천 명)이 그다음이다. 구인 수요 총량이 가장 많은 직업은 돌봄·보건 서비스 종사자로 약 47만 명인데, 이 가운데 약 38만 5천 명이 성장수요이고 대체수요는 8만 8천 명 정도다. 경영 관련 사무원은 성장수요가 약 3만 9천 명에 그쳐, 약 42만 명에 이르는 구인 수요 대부분이 빈자리를 채우는 몫이다. 행정·회계·고객 상담 사무원처럼 순증은 작아도 교체 채용이 꾸준히 발생하는 사무직의 특성이 이 결과에 드러난다.

분류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4648f29a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