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수도권 인구 비중 2023년 51.7%로 사상 최고
요약
자본·금융시장 개요는 2023년 수도권에 사는 인구가 전체의 51.7퍼센트로 역대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고 전한다. 이 비중은 1970년 28.3퍼센트, 2000년 46.3퍼센트로 꾸준히 올라온 끝에 절반을 넘어섰다. 반세기 남짓한 기간에 비중이 두 배 가까이 커진 셈이며, 그사이 수도권 밖 지역의 인구는 빠른 속도로 줄고 있다. 조사는 이런 흐름 때문에 자본과 투자가 대도시권에 붙박이고 지방의 부동산과 실물자산에 대한 수요는 약해진다고 본다. 이 집중 현상은 지방 자산의 가격 하락 압력, 지역별 자산가격 양극화,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이어지는 연쇄의 출발점으로 제시된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2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300;section=Ⅲ. 인구구조 변화와 축소 사회로 전환 / 26. 자본·금융시장의 재편과 변동성 확대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300;section=Ⅲ. 인구구조 변화와 축소 사회로 전환 / 26. 자본·금융시장의 재편과 변동성 확대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자본·금융시장의 재편과 변동성 확대트렌드 0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96f4560b59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