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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신호 수도권 집중으로 벌어지는 생산·투자·인구 격차

요약

정부는 2015년 무렵부터 비수도권의 지역 총생산이 수도권보다 적어졌다고 밝힌다. 30대 기업의 95.5퍼센트와 10대 종합대학 전부가 수도권에 자리 잡고 있다. 연평균 투자 증가율은 2000~2011년에는 수도권 4.2퍼센트, 비수도권 5.0퍼센트였지만 2012~2023년에는 3.6퍼센트와 2.0퍼센트로 뒤집혔다. 2015년에서 2024년 사이 인구는 수도권에서 58만 명 늘고 비수도권에서 89만 명 줄었다. 한국은행의 2024년 추정으로는 비수도권 대도시 생산성이 1퍼센트 오를 때 국내총생산 증대 효과가 1.3퍼센트로, 수도권 대도시의 1.1퍼센트보다 크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8e568b2e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