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수도권 집중으로 벌어지는 생산·투자·인구 격차
요약
정부는 2015년 무렵부터 비수도권의 지역 총생산이 수도권보다 적어졌다고 밝힌다. 30대 기업의 95.5퍼센트와 10대 종합대학 전부가 수도권에 자리 잡고 있다. 연평균 투자 증가율은 2000~2011년에는 수도권 4.2퍼센트, 비수도권 5.0퍼센트였지만 2012~2023년에는 3.6퍼센트와 2.0퍼센트로 뒤집혔다. 2015년에서 2024년 사이 인구는 수도권에서 58만 명 늘고 비수도권에서 89만 명 줄었다. 한국은행의 2024년 추정으로는 비수도권 대도시 생산성이 1퍼센트 오를 때 국내총생산 증대 효과가 1.3퍼센트로, 수도권 대도시의 1.1퍼센트보다 크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부주제거시경제·금융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관계부처합동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관계부처합동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1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8e568b2e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