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95.5%가 의료취약지역
요약
의료·복지 개요는 행정안전부가 2021년에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구 가운데 95.5퍼센트가 의료취약지역에 해당한다고 밝힌다. 조사는 이를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에서 의료 서비스 부족이 이미 눈에 보이게 드러났다는 근거로 삼는다. 같은 대목에서 의료와 복지 기반 시설은 전체적으로 꾸준히 늘었지만 지역별 불균형이 뚜렷하다는 점도 지적한다. 지금까지 인구 감소로 인한 의료·복지 서비스 약화는 주로 농어촌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으며, 주민이 서비스를 찾아 다른 지역으로 옮기면서 인구 감소가 더 빨라질 수 있다. 이 수치는 어디에 살든 일정 수준 이상의 의료·복지 기반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부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330;section=Ⅲ. 인구구조 변화와 축소 사회로 전환 / 29. 의료·복지 서비스 기반 약화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의료·복지 서비스 기반의 약화트렌드 0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9b055eab68c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