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총리실 안에 자리 잡은 싱가포르 전략미래센터(CSF)
요약
면적 733㎢, 인구 약 590만 명에 천연자원도 전략적 종심도 없는 싱가포르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정부 내부 미래연구 체계를 갖췄다. 그 뿌리는 국방부가 셸식 시나리오 플래닝을 도입한 1988년과 총리실 산하에 시나리오 플래닝 오피스를 둔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CSF는 2009년 장기·개방형 이슈만 다루는 독립 싱크탱크로 정식 출범했고 2015년 재편된 총리실 전략그룹에 편입되었다. 상근 인력은 경제학·정치학·역사학·공학·예술 등을 전공한 10명 안팎이며 창립 멤버 출신 센터장이 이끈다. 예산은 총리실 체계 안에서 운영되고 외부 전문가 초청과 국제 네트워크, 워크숍 몫이 따로 배정된다. 2024년 창립 15주년을 맞은 CSF는 정부 미래연구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례로 평가된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기타 지역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SG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SG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Future Horizon+ 2026 제1·2호 — 특집: 생존을 위한 길: 미래전략 수립과 중장기 미래 비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3 2026-0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2
- 트렌드각국 정부의 수요 기반 전략적 미래연구 제도화신호 4
- 트렌드정부 의사결정의 핵심부에 미래예측을 내재화신호 3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a033b5d427b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