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남녀 경제활동인구, 모두 2028년 이후 감소 전환
요약
보고서는 남성과 여성의 경제활동인구가 모두 2028년 무렵부터 증가를 멈추고 줄어들기 시작한다고 전망한다. 남성은 2000년 이후 해마다 1.1% 정도씩 늘었고 2020년 코로나19로 0.5% 줄었다가 회복해 2023년 약 1,639만 명이었으며, 2033년에는 약 1,651만 명으로 추계된다. 여성은 같은 기간 연평균 1.5%가량으로 더 빨리 늘었는데, 고학력화와 늦은 결혼, 출산하지 않는 선택이 배경으로 꼽힌다. 여성 경제활동인구는 팬데믹 충격을 딛고 2023년 약 1,282만 명까지 올라섰지만, 정점을 지나 2033년에는 약 1,294만 명 수준이 된다. 보고서의 틀에서 보면 여성 노동 공급의 오랜 증가 흐름도 인구 감소의 영향으로 꺾이는 국면에 들어서는 셈이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4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한국 여성 경제활동 참여의 상승신호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a438cd3fc4f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