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일 젊은 세대, 기성세대보다 상대국 호감 훨씬 높아
요약
보고서는 민간 차원에서는 훈풍이 불어 두 나라 국민의 상호 인식이 역대 어느 때보다 좋다고 평가한다. 동아시아연구원 조사를 보면 양국의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 특히 노년층보다 상대국에 훨씬 높은 호감을 보인다. 미래세대는 보편 가치를 존중하고 첨단기술과 높은 생활 수준을 갖춘 선진 민주국가라는 정체성을 함께 지니고 있다. 제국과 식민지라는 대립 구도에 묶인 윗세대와 달리, 이들은 우월감이나 열등감보다 보편적·선진국적 잣대로 서로를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문화 교류와 여행으로 상대국을 직접 겪으면서 윗세대가 품어 온 부정적 고정관념에서도 차츰 벗어나고 있다.
분류
주 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부주제교육·세대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0·310 2025-08-2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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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a77bad0c85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