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일본 고도성장기 인구 증가 광역자치체는 47곳 중 8곳뿐, 도쿄권 유입은 지속
요약
근대화에 따른 산업화와 도시화는 세계 어디서나 도시로 인구를 끌어모았고, 압축적 근대화를 겪은 한국과 일본에서는 그 속도가 더 빨랐다. 일본은 1955년 이후 고도성장을 거치며 도쿄·오사카·나고야 3대 도시권으로 사람이 쏠렸다. 47개 광역자치체 가운데 이 시기 인구가 늘어난 곳은 도쿄·오사카·가나가와·아이치·효고·사이타마·지바·후쿠오카의 8곳뿐이었다. 고도성장이 끝난 뒤 지방에서 대도시로 가는 흐름은 대체로 누그러졌지만 도쿄권으로 들어오는 인구만은 멈추지 않았다. 떠난 이들 대부분이 젊은이였기에 인구가 빠져나간 지방은 사람이 모자랄 뿐 아니라 노인 비중까지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부주제인구·이주
지역 메뉴동아시아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31 2025-08-2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도쿄·서울로의 청년 집중이 부르는 지방소멸신호 5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ac5d2f57dd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