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도쿄·서울로의 청년 집중이 부르는 지방소멸
요약
압축적 근대화를 거친 한국과 일본은 초저출산과 고령화, 인구감소라는 닮은 위기를 겪고 있으며, 그 여파로 지방소멸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지방소멸은 인구가 줄어드는 데 그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가 유지될 수 있느냐를 흔드는 문제로, 도쿄와 서울 같은 대도시권으로 청년이 몰리는 것이 그 원인으로 지목된다. 젊은 층이 도시로 빠져나가면 지방은 출산율이 도시보다 한참 낮아지고 노인만 남아 사라질 위험에 놓인다. 두 나라는 고도성장기 이후 꾸준히 지방 살리기를 시도했지만 성과가 크지 않았고, 2000년대 들어서는 남아 있던 지방 청년마저 수도권으로 떠났다. 보고서는 예전의 지방 위기가 쪼그라듦이었다면 지금은 자치 단위로 기능할 최소 인구조차 지키지 못하는 소멸의 문제라고 구분한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9·230·231·232 2025-08-29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5
속한 이슈 1
- 이슈정책·청년·디지털 협력을 통한 한·일의 지방소멸 공동 대응트렌드 2 · 신호 2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c0ba1da142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