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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트렌드 기후 동인: 온난화 저지에서 생존전략 실패까지 세 갈래 변화상

요약

기후위기 동인에 대해 KISTEP은 먼저 기온 상승을 막아 내는지로 미래를 나누고, 막지 못한 경우를 다시 인류의 생존 전략이 통하는지로 갈라 세 갈래 변화상을 만들었다. 기온상승 저지 경로에서는 기술 병목과 국가 간 이견으로 2030년대에 1.5℃ 선까지 오르지만, 뒤이은 돌파로 2050년에 상승을 극적으로 멈추고 안정된 적응 체계로 들어선다. 기후위기 적응 경로에서는 변화를 막는 데는 실패하지만, 바뀐 지구에서 버틸 기술 대안과 인류 공통의 새 규칙이 자리 잡아 지속가능성을 지킨다. 생존전략 실패 경로에서는 생존을 위한 기술과 정책이 부분적으로만 통해 세계 인구가 크게 줄고, 정치·사회 구조가 살아남은 집단에 예속된다. 이 세 변화상은 다른 두 동인의 변화상과 짝지어져 시나리오 조합의 재료가 됐다.

분류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4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속한 이슈 4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aec2b18d8401